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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카페

[하단 카페] 카페 헤이 (HEY)

안녕하세요~~ 담다입니다 ! 🤗

 

오늘 소개해드릴 카페는 ~~~?!?~!

'카페 헤이(HEY CAFE)'

카페 헤이는 하단 오거리에서 동아대 방향으로 올라오는 길에 있는

'르노 삼성'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어요 !

주차장은 따로 없답니다 :)

 

 

HEY 로 입장 ~~

카페 헤이는 이렇게 온~~통 흰색으로 인테리어 되어있답니다.

흰색을 가장 좋아하는 저로서는

넘나 마음에 드는 것,,. °˖◝(⁰▿⁰)◜˖°

화이트톤에 녹색 식물들로 인테리어를 완성해 주었어요.

작년 카페 헤이가 오픈한 지 얼마 안 됐을 시점과

차이점 없이 여전히 깨~~~끗한 흰색이었어요 !!!! (놀람)

그만큼 관리를 잘해주신 거겠죠?😉

(그날 가서 딸기라떼 쏟은 거 안 비밀)

그럼 카페 내부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심플 + 화이트 라니. 제가 가장 좋아하는 조합인데요,...?

사장님 저랑 친하게 지내 주세요..

아, 그리고 작년에 갔을 때는 금색 빛 털을 가진 큰 개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작은 강아지가 있었어요 !! ㅎㅎㅎ

(무슨 종인지는 모르겠네요 ㅠㅠ)

강아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서 가보세용 (・ิω・ิ)

걱정 마세요! 짖지도 않고 돌아다니지도 않고 얌전했어요.

모든 동물을 무서워하는 저도 맘 편히 있었으니까요 😊

화장실은 카페 내부에 있고, 남여 구분되어 있답니다 (∗❛ᴗ❛∗)

자, 이제 메뉴판을 살펴볼까요?

확대해주세요 :-)

 

이 중에서 오빠와 제가 먹은 것은

아이스 아메리카노헤이 요거트 입니다!!

짜잔 -

투명한 컵도 정말 제 스타일이에요.. (현기증)

헤이 요거트 = 플레인 요거트 + 그래놀라 + 과일 + 꿀

과일은 계절마다 바뀌는 것 같았어요 ㅎㅎ

보시다시피 이번에 먹은 헤이 요거트에는

바나나, 체리, 키위가 들어있었어요 !

적당히 새콤달콤한 요거트와 오독오독 씹히는 그래놀라,

단맛, 새콤한 맛을 내주는 여러 과일들,

그리고 달콤한 꿀까지.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말처럼 예쁘면서 맛있었어요 ㅎㅎ

커피 크레마 보이시나요?

크레마가 적거나 없는 에스프레소는 원두가 오래된 거라고 하던데,

카페 헤이는 2~3mm 정도 크레마가 있었어요.

맛은 약간 신맛이 있는 커피였어요!

저는 중후한 맛의 커피를 좋아하는 편인데,

요즘은 더워서 그런가 산미 있는 커피가 더 좋더라고요ㅎㅎㅎ

계절 따라 입맛이 바뀌는 걸 보니 저도 나이가 든 걸까요? ㅠ 따흑

 


헤이 요거트는 맛있었지만 뭔가 특별한 맛이 나지는 않았어요.

상상 가능한 맛이랄까?

오히려 아메리카노가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

쓴맛이 덜했고 신맛과 바디감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었어요.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출근길에 한 입 쭈-욱 빨아먹는 아.아 맛이랄까..

인테리어는 취향 저격 호홓ㅎ,..

주차장이 없어서 아쉬운 것 빼고 다 좋았답니다.

청결은 뭐 이렇게 새~~하얀 화이트가

1년 넘도록 유지된다는 것만으로도 증명된 거겠죠? ( ͡° ͜ʖ ͡°)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여자 화장실 2칸 중 한 칸을 막아놓으셨더라고요.

청소 용구함인듯했는데 따로 청소 용구함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것도 일종의 직업병일까요?)

 

카페 헤이

월-토 13:00 ~ 20:00 (일요일 휴무)

주차공간 없음

남여 화장실 구분

instagram.com/cafe_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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